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19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일제 강점기 일본 홋카이도 강제노역 희생자 합동 장례식에서 유족들이 술잔을 올리고 있다.
희생자들이 처음 출국했던 부산항을 통해 70년 만에 귀향한 유골 115위는 장례식이 엄수된 뒤 20일 경기 파주 서울시립묘지 납골당에 안장될 예정이다.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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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9/19 21:14:17
최종수정 2016/12/30 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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