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중국 상하이(上海) 푸동지구 ‘히말라야 예술 센터’에서 열린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삼성 관광사업 브랜드 설명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5.09.09. (사진=호텔신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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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9/09 20:19:42
최종수정 2016/12/30 10: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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