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AP/뉴시스】슬로베니아 록밴드 '라이바흐'(Laibach)가 19일 북한 평양에서 공연을 가졌다. 북한 당국이 서방 대중음악 밴드의 북한 내 공연을 허용한 것은 이례적이다. 평양주민, 유럽지역 친선·문화교류대표단, 북한 주재 외교관과 국제기구 대표, 관광객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을 관람하는 북한 주민들. 2015.08.20.
기사등록 2015/08/20 16:36:14
최종수정 2016/12/30 10:15:47

기사등록 2015/08/20 16:36:14 최초수정 2016/12/30 10: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