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장남수 인턴기자 =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오전의 국악콘서트 - 다담'에서 이효재(오른쪽) 문화디자이너가 관객에게 보자기 매듭으로 치마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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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7/29 14:47:22
최종수정 2016/12/30 1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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