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3일 오전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지정된 서울 강서구 가양빗물펌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만나 홍수와 장마 등 여름철 재난재해 대비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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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7/23 12:54:09
최종수정 2016/12/30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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