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17일 오후 서울시 중구 동대문 두타 패션쇼핑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전문기자로 활동중인 수지 멘키스와 함께 쇼핑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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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7/17 16:39:10
최종수정 2016/12/30 10: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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