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30일 오전 부산 사하구 부경보건고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 참석한 이 학교 간호과 2학년 학생 209명이 촛불의식을 가지며 생명존중이라는 나이팅게일의 간호 이념을 가슴에 새기고 환자에게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이들 학생은 여름방학 기간 부산과 경남지역 병원 43곳에서 780시간 동안 실습을 하며 예비 간호조무사로서 첫걸음을 내딛는다.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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