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태홍 기자 = 아주대학교 치과센터 송승일 교수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중림동 신흥빌딩 신흥연수센터 대회의실에서 치과의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발치의 모든 것”, 이라는 주제로 이를 뽑은 후의 중요성과 어려운 발치를 어떻게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임상에서 필요한 수술 빙법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송 교수는 선진국에서는 벌써 이를 뽑는 순간 뼈 이식을 동시에 하는 방법이 보편화 되어가고 있으며 "한국도 이제 발치로만 끝나지 않고 보철이나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발치 즉시 뼈 이식을 하는 것이 환자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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