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정찬민 경기 용인시장이 23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용인시 남사면 창3리 가뭄피해 지역을 방문, 급수차량을 이용한 농업용수 긴급 공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06.23 (사진=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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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6/23 14:40:04
최종수정 2016/12/30 09: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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