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노상훈(왼쪽) 감독이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며 배우 장나라를 바라보고 있다.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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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6/16 15:36:47
최종수정 2016/12/30 0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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