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프랑스의 아트누드 퍼포먼스 '크레이지 호스 파리' 첫 내한공연을 여는 댄서들이 28일 숭례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공연은 6월30일까지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 워커힐 시어터에서 볼 수 있다.
기사등록 2015/04/28 13:27:28
최종수정 2016/12/30 09: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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