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 우리도 스타’ 리허설 공연에서 장애인 피아니스트 최준, 휠체어 무용가 김용우(가운데)와 김씨 아내인 현대무용가 이소민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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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4/20 13:16:14
최종수정 2016/12/30 09: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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