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호의무사 세원 역으로 출연한 신인 배우 나종찬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뉴시스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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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4/15 04:07:08
최종수정 2016/12/30 09: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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