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3일 서울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날 다리에 깁스를 한 상태로 총회에 참석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2~3일 전 집에서 왼쪽 발목을 겹질러 깁스를 하게 됐다"면서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열흘 정도 후에 깁스를 풀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3.13. (사진=호텔신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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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3/13 15:46:48
최종수정 2016/12/30 09: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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