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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조아 '위안부구술집' 영문판 뉴저지 몽클레어대학 교수들에 전달

기사등록 2015/02/15 08:31:43

최종수정 2016/12/30 0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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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위안부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미국작가의 소설 등 '위안부 기록집'들이 미주류사회에 기증되는 캠페인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는 한인홍보기업 미디어조아(대표 한지수)가 위안부피해자 구술집 영문판 'Can You Hear Us(들리나요)'를 미국 대학 도서관 등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가주한미포럼(대표 윤석원) 주도로 위안부소설 '용의 딸들'을 공립학교와 도서관 등지에 보내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지난 11일 뉴저지 몽클레어주립대에 위안부구술집을 전달한 한지수 미디어조아 대표가 프랜시스 라구소(오른쪽) 교수와 포즈를 취했다. 2015.02.14. <사진=미디어조아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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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조아 '위안부구술집' 영문판 뉴저지 몽클레어대학 교수들에 전달

기사등록 2015/02/15 08:31:43 최초수정 2016/12/30 0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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