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6일 구룡마을 주민자치회관 행정대집행 영장발부 및 철거는 정당한 공무집행이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관 내 모습을 공개하며 고급 돌침대, 양주, 골프채 등이 발견돼 마치 호화 별장을 방불케 했다고 비난했다.(사진=강남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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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2/09 11:47:58
최종수정 2016/12/30 09: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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