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카스=AP/뉴시스】멕시코의 여성 흡혈귀로 유명한 문신스타 마리아 호세 크리스티나가 2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국제 문신 엑스포에서 자신의 화보를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 세계 문신예술가들이 4일 간 열리는 이 엑스포에 참가하고 있다. 이 엑스포에서 피어싱 작품도 선보인다. 2015.01.30
기사등록 2015/01/30 17:32:20
최종수정 2016/12/30 09:14:30

기사등록 2015/01/30 17:32:20 최초수정 2016/12/30 09: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