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피아니스트 김경민의 혼신의 연주

기사등록 2014/12/29 23:25:11

최종수정 2016/12/29 20: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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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29일(현지시간) 우리나라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플 마인드 채리티가 자르까 장애인센터 공연을 가졌다. 공연팀은 요르단 장애아동들에게 세계공통언어인 음악으로 사랑과 평화를 전했다. 특히 장애를 딛고 일어선 뇌성마미 피아니스트 김경민씨의 연주와 메시지는 뇌성마미, 다운증후군 등의 장애아동들에게 무한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8명의 음악인들은 여섯 차례의 요르단 공연을 통해 요르단 거주 이라크, 시리아 난민 그리고 장애인들에게 민간외교사절로써 글로벌 휴머니티를 실천했다. 2007년 외교통상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뷰티플 마인드 채리티는 음악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국경을 초월한 사랑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김경민씨가 준비한 곡을 연주하고 있다. 2014.12.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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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경민의 혼신의 연주

기사등록 2014/12/29 23:25:11 최초수정 2016/12/29 20: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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