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열린 '신이한이 장난감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김태수 신한은행 사회공헌팀 차장, 이용흥 대한사회복지회장, 박용선 프렌드아시아 대표.
프렌드아시아는 이날 대한사회복지회에 신한은행과 함께 만든 '신이한이' 장난감 4,000개를 전달했다. 전달된 장난감은 대한사회복지회 지부를 통해 입양대상 아동, 미혼양육가정,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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