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종원·박상훈 기자 = 걸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지난달 27일 오후, 그룹 샤이니의 가수 민호가
5일 오후, 서울 창성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유니히어로(UNIHERO) 캠페인 홍보사절로 임명된 후 각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국민 참여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소녀시대 윤아와 샤이니 민호를 유니히어로 캠페인 홍보사절로 위촉했다. 유니히어로 캠페인은 누구나 위기에 처한 전 세계 어린이를 돕는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인터렉티브 참여 캠페인이다.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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