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이사 권동칠)가 후원하는 김홍빈 히말라야 마나슬루 원정대가 7일 새벽 인천공항 입국장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김홍빈 대장이 이승현 트렉스타 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말라야 마나슬루 원정대는 김홍빈 대장을 비롯해 총 8명으로, 지난 8월 29일 한국을 출발해 9월 15일부터 정상 등정을 시작, 25일 오전 10시 39분(네팔 현지 시간) 김홍빈 대장과 나관주 대원이 등정에 성공했다.
마나슬루(8163m)는 네팔 히말라야 가운데 있는 세계에서 여덟 번째 고봉으로 주위에 북봉(7154m), 29호봉(7835m), 추렌히말(7371m), 서봉(7,541m) 등을 거느리고 그 산군(山群)의 주봉으로 군림하고 있다. 2014.10.07. (사진=트렉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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