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2014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에서 특별상을 차지한 48세의 동안 엉짱 윤선희 씨가 19일 오후 퇴계로 뉴시스 본사에서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08.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4/08/19 16:08:44
최종수정 2016/12/29 19:57:38

기사등록 2014/08/19 16:08:44 최초수정 2016/12/29 19:5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