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30일 울산 울주군 웅촌면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도생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간호학과 재학생 3~4학년 가운데 최종 선발된 6명의 학생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학과 전공 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이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은 8월 4일부터 2주간 호주 UTS대학(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에서 어학연수 및 간호학 실무수업을 받는다.
UTS대학은 호주 시드니에 위치, 세계대학평가기관 호주1위를 차지한 대학으로 혁식적이고 기업중심의 실용교육을 통해 산업체와 연계, 학생 85%가 졸업 후 3개월 이내 취업을 한 대학으로 실무중심의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2014.07.30. (사진=춘해보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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