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열린 '학교폭력근절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위한 천하무적야구단 홍보대사단 위촉 및 청소년선도활동 업무협약식' 에서 가수 김창렬(앞줄 왼쪽 두번째), 김영배(앞줄 가운데) 경찰서장, 해촌상사 이정렬(앞줄 오른쪽 두번째) 대표이사를 비롯한 천하무적야구단 단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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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7/15 15:23:43
최종수정 2016/12/29 1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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