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탈레자(브라질)=AP/뉴시스】브라질의 치아구 실바(30·파리 생제르맹·사진 가운데)가 5일(한국시간) 포르탈레자의 이스타지우 카스텔랑에서 열린 2014브라질월드컵 8강전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터뜨리고 있다.
기사등록 2014/07/05 07:06:53
최종수정 2016/12/29 19: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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