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주기철 기자 = 17일 오후 경북 구미시 인의동의 한 아파트에서 2세 아들 살해 사건의 현장검증이 실시됐다. 살인 피의자 정모(22)씨가 아들을 살해한 당시 상황을 재연하고 시신 유기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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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4/17 22:00:29
최종수정 2016/12/29 19: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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