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 C홀에서 열린 ‘2014 현대ㆍ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찾은 취업준비생이 면접을 위한 복장에 대해 조언받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에선 26일까지, 호남권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다음 달 9일, 영남권은 대구 엑스코에서 내달 16일까지 이어지는 이 박람회에는 현대·기아차 협력사 37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들은 이 행사 등을 통해 올해 신규 인력 1만 70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전용 홈페이지(http://hkpartner.career.co.kr)를 만들고, 취업 전문포털 ‘사람인’ ‘커리어’ 등과 함께 협력사들이 상시 채용에 활용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구축한다.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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