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홍주 ‘무제’ (54×26×11㎝, 패널에 유채, 1982)
미술품 경매회사 K옥션이 1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K옥션 전시장에서 여는 전두환(83)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한 압류미술품 마지막 경매에 나왔다.
추정가는 400만~1000만원.
기사등록 2014/03/04 19:36:45
최종수정 2016/12/29 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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