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치(러시아)=뉴시스】김인철 기자 =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가 20일 오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드레스 리허설에서 애절한 표정과 몸짓으로 프리 프로그램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연기를 하고 있다. 2014.02.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4/02/20 15:55:51
최종수정 2016/12/29 19:00:15

기사등록 2014/02/20 15:55:51 최초수정 2016/12/29 19: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