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찬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소재 뮤지컬 '꽃신' 오디션에서 실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와 박옥선 할머니가 참관해 지원자의 연기를 보고 있다.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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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1/20 17:09:11
최종수정 2016/12/29 18: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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