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김경목 기자 = 14일 오후 10시40분께 강원 원주시 문막읍 문막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12인승 프레지오 승합차(운전자 이모씨·41·원주)가 신호등 지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2014.01.15.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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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1/15 07:50:00
최종수정 2016/12/29 18: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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