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에블로웨스트=AP/뉴시스】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푸에블로웨스트의 한 마리화나 판매상점 앞에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날 미 콜로라도주가 최초로 의료용이 아닌 '오락용'(recreational) 대마초(마리화나) 판매를 허용한 가운데 다른 주(州)로 대마초 판매가 확산되고 이와 관련된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2014.1.2
기사등록 2014/01/02 11:56:08
최종수정 2016/12/29 18:43:55

기사등록 2014/01/02 11:56:08 최초수정 2016/12/29 18: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