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23일 오후 울산 울주군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에서 요가과와 안경광학과가 전공관련국제교류 발대식을 하고 있다.
안경광학과는 학문적 성과를 높이고 요가과는 요가전문가의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요가과는 오는 30일부터 13박 15일 간 크리슈나마차리야 요가만디람 등을 방문하고 인도 전통 비니요가치료를 체험한다. 또 안경광학과는 2014년 1월 8일부터 3박 4일 간 싱가포르 지역 폴리텍대학교 검안학과를 방문 견학한다. 또 싱가포르에 있는 Optometry Clinic Center를 방문 및 견학하고 싱가포르 검안협회와 싱가포르 폴리텍 대학교 공동주관으로 하는 'Eye Check Campaign'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3.12.23. (사진=춘해보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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