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만(요르단)=뉴시스】채정병 기자 = 요르단 17대 정기의회가 3일(현지시각) 개회된 가운데 압둘라 2세 국왕이 개회연설을 위해 의회의사당으로 입장하고 있다. 20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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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11/04 06:28:32
최종수정 2016/12/29 1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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