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만(요르단)=뉴시스】채정병 기자 = 27일(현지시간) 주 요르단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최홍기)이 주최하는 제8회 한국영화제 및 사진전이 암만 후세인 문화센터에서 3일간(27~29일) 열리고 있다. 엄선된 세편의 영화(건축학개론, 체포왕, 마마)와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전통과 현대를 주제로 한 사진전이 동시에 개최돼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관람객들이 사진작품 앞에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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