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4일 오후 광주 북구 무등경기장야구장에서 무등야구장 마지막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종료됐다. 32년동안 KIA 팬들과 함께한 무등야구장 관중석이 텅 비었다.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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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10/04 23:47:03
최종수정 2016/12/29 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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