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박태홍 기자 = 일 년 중 날씨가 가장 무덥다는 대서(大暑) 절기와 중복(中伏)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매송중학교 부근 탄천에서 흰뺨검둥오리와 잉어가 시민이 던져준 빵조각을 먼저 먹으려고 다툼을 하고 있다. 20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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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07/21 17:54:55
최종수정 2016/12/29 18: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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