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독일 라이프치히 무역전시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독일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중인 국가대표 선수단(단장, 송영중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7일까지 48개 직종의 경기가 펼쳐지며, 우리나라는 모바일로보틱스 등 37개 직종에 41명의 선수가 출전해 독일, 스위스, 일본 등 기능강국들과 경쟁을 벌인다.
철골구조물 직종 원현우 선수가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2013.07.04. (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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