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예비 신부가 드레스를 차려 입은 들러리가 아닌 나체 들러리와 함께 단체 누드사진을 찍고 있다. 이 같은 특별한 웨딩 촬영이 최근 미국에서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사진 출처: 데일리 메일) 2013.06.23
기사등록 2013/06/23 04:00:00
최종수정 2016/12/29 18:32:40

기사등록 2013/06/23 04:00:00 최초수정 2016/12/29 18: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