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스페인 잡지 '인떼르비우' 최신호 표지. 지난 2월 섹스 동영상 유출 사건으로 지방의회 의원직에서 사직했던 올비도 오르미고스 까르피르(42)전 의원이 상반신을 벗고 잡지 표지 모델로 나서 논란이 됐다. (사진출처: 미국 허핑턴포스트)
기사등록 2013/04/20 21:21:31
최종수정 2016/12/29 18: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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