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AP/뉴시스】3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도혁명당(PRI) 전당대회에 참석한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이 당원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집권당인 PRI는 이날 국영 석유회사에 대한 민간의 투자를 허용하는 새로운 정강정책을 채택했다.
기사등록 2013/03/04 15:58:52
최종수정 2016/12/29 17:55:08

기사등록 2013/03/04 15:58:52 최초수정 2016/12/29 17: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