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시스】박문호 기자 =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 황병산 산악 종합훈련장에서 7일 오후 해병대 수색대대와 미 해병대 소속 장병들이 혹한기 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연합 설한지 훈련에 나서 알통 구보를 위해 준비 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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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02/07 20:32:50
최종수정 2016/12/29 1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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