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쳇가르=AP/뉴시스】인도의 여학생들이 17일 파키스탄과 다투고 있는 잠무 인근 마을에서 학교를 마치고 우중에 자전거를 차고 집에 돌아가고 있다. 파키스탄은 전날 인도 군인들이 카슈미르 국경선에서 자국 병사 한 명을 죽였다고 주장했다.
기사등록 2013/01/17 22:41:39
최종수정 2016/12/29 17: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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