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타운(美코네티컷)=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16일 추도식이 열린 코네티컷의 소도시 뉴타운은 슬픔의 타운이었다. 수많은 추도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희생된 27명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 장소들이 눈에 띄었다. 마을 진입로 다리에 '우리는 샌디 훅 초등학교를 사랑합니다'라는 배너가 걸려 있다. <사진=Newsroh.co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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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12/17 13:45:50
최종수정 2016/12/29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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