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가수 싸이가 과거 공연에서 미군을 죽이자는 선동적인 랩을 한 것과 관련, ABC-TV가 8일 ‘굿모닝아메리카’를 통해 ‘스캔들, 강남스타일’이라는 제목으로 상세히 보도했다. ABC는 싸이가 2002년 한국서 열린 공연에서 무대에서 장난감 탱크를 때려부수는 등 반미퍼포먼스 장면과 2004년 앨범 ‘디어 아메리카’에서 문제의 가사와 함께 싸이의 사과 메시지도 소개했다. <사진=ABC-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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