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6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베트남 초청 셰프와 베트남 정통 의상을 입은 호텔 직원이 정통 베트남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 푸드 프로모션은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사진=그랜드힐튼서울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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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12/06 14:44:11
최종수정 2016/12/29 18: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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