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27일 새벽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를 맺은 현직 검사가 구속영장이 기각돼 차량을 타고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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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11/27 00:44:51
최종수정 2016/12/29 18: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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