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미녀들의 수다' 출신 모델 라리사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비너스홀에서 열린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 3 - 나타샤의 귀환' 제작발표회에서 연극의 한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중장년 대학교수가 젊은 여제자를 통해 성적 장애를 극복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은 오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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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11/12 17:19:29
최종수정 2016/12/29 1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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