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방송인 이파니(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비너스홀에서 열린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 3 - 나타샤의 귀환' 주인공을 맡은 라리사와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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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11/12 17:19:25
최종수정 2016/12/29 18: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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