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17일 오후 제16호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경남 밀양시 교동 모리마을 일대 비닐하우스와 인근 농경지가 불어난 강물에 침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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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9/17 18:36:11
최종수정 2016/12/29 17: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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